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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ož Kerštanj는 유수의 국제 합창 대회(Maribor, Montreau, Guangzou, Riga, Gotheburg…)의 금상 수상자이자 2017년 ‘Eurovision’의 우승자인 여성 합창단 ‘Carmen manet’의 지휘자이며 국내외 합창 대회 심사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블레드 지역의 음악 센터 ‘DO RE MI’의 예술 감독이며 특히 장애 어린이와 특수 교육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